'구멍 숭숭 뚫린' 상호금융권…5년간 횡령 등 금전사고 511억원

사고 액수 새마을금고 가장 커…농협·수협·신협 順
허술한 감시망 속 각종 사고…"신뢰 회복 위해 내부통제 정비해야"

2023.08.29 08:5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