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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이어 아마존·구글도 "H-1B 비자 소유 직원 美 떠나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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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 "틱톡 이사진 7명 중 6명, 미국인이 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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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비자 수수료 1인 年 1.4억원" 한미비자협상 영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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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런 연준 이사 "관세, 인플레이션 유발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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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휴대용 기기 제작 위해 애플 공급업체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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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쿡 CEO "최신 아이폰 가격 인상에 관세 반영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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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투자은행들 "英, 올해 추가 금리 인하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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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본격 탑재…유료 구독 없이 美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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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美위스콘신에 두번째 데이터센터 건설…40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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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과 무역 합의 가까워져…관세 유예 연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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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연준의장 "금리인하, 고용시장 하강위험 반영…경제 안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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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신 결제도 해준다…구글, 개방형 프로토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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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은행 기준금리 2.75→2.5%로 인하…추가인하엔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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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틱톡 인수할 미국 대기업들 있다"…금지법 유예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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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1일 메시지 4.5억→26억건 폭증…"일상생활서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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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보험사 CEO 살해 사건, 테러로 보기엔 증거불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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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S’로 예측한 알래스카 LNG 파이프라인 예상 경로·건설 방식은? [현지취재-알래스카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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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상장 21년만에 시총 3조달러 돌파…애플 등 이어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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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코어위브와 8조원대 클라우드 컴퓨팅 구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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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테슬라 주식 역대 최대 매입후 "예언대로 주가 4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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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연준 파월에 "염두 둔 것보다 금리 더 많이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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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틱톡 매각 큰 틀 합의…베선트 "미국이 통제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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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美 에너지 강국 부활 신호탄되나 [현지취재-알래스카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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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에너지 협력에 '韓·日·EU 들러리'…"단순 LNG 고객" [현지취재-알래스카 LNG]
- 2025-09-15 06:38
- 취재=알래스카 LNG 기획취재팀, 정리=안종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