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재위국감] 8월 국세청 소관 세수 255.1조원…전년대비 28조원 증가
-
"물가·임금 오르는데 과표는 제자리…직장인 稅부담 증가"
-
증선위, 회계처리 위반 모델솔루션·에스디엠에 감사인 지정 등 조치
-
김용범 정책실장 "부동산 보유세 낮은 건 사실…세제 전반 검토해야"
-
서울시교육청-한국세무사회,‘학교세무사’ 제도 본격 도입
-
"美관세 유지 시 현대차그룹 비용 8.4조…15%로 인하하면 5.3조"
-
인천지방세무사회, 경인여대 찾아 취업설명회 열어
-
강성팔 부산국세청장 “국민 어려움 감싸는 세정”…충렬사 참배
-
태평양, 박승환 전 서울중앙지검 1차장 영입…형사‧기술분쟁 대응
-
회계기준원, 15일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세미나 개최
-
국세청, 할리스커피 운영사 케이지에프앤비 특별세무조사 착수
-
회계사 시험 합격해도 청년 백수…미지정 회계사들 “과도한 선발 원인”
-
부산세관, '유흥업소 최음제' 러쉬 밀수입 외국인 구속 송치
-
국민주택규모 이하 주택 부가세…감리 용역 면세처리하면 신고검증
-
거래처 접대용 골프회원권, 부가세 공제 신청했다가 국세청 신고검증
-
부가세 예정신고 27일까지…수출・티몬・위메프 피해사업자 2개월 납부연장
-
구윤철 "韓경제 '중대 변곡점', 잠재성장률 반등 없인 미래 암울"
-
이달 들어 10일까지 수출입 모두 감소...'추석 연휴' 영향
-
롯데면세점,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엽서 보내기 체험 공간 운영
-
도봉세무사회, 도봉구청 주관 ‘세무설명회’ 함께하다
-
‘조세‧부담금과 형평면제법리’ 28일 지방세콜로키움
-
율촌‧아름다운 가게, 물품 기부로 환경 보호‧이웃 지원
-
대구국세청, '세무서 민원봉사실 직원 사칭' 전화 문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