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전남과 쌀 소비 협약…모든 간편식에 새청무 단일미 사용

2021.04.25 17:57:22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23일 전라남도,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전남 쌀 판로 확대 및 소비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일 BGF리테일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올해 500억원 규모의 전남 지역 농수산물을 수매하고, 앞으로 수매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우선 올해부터 CU에서 판매하는 도시락, 삼각김밥 등 모든 간편식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신품종 쌀인 새청무 단일미를 사용한다.

또 지역 농가, 농식품 업체와 연계한 협업 상품을 선보여 전남 지역의 홍보 플랫폼 역할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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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채린 기자 celina5246@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