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셀리드 주가 강세, 국제백신연구소와 업무협약

2021.06.24 13:08:24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셀리드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1시 6분 기준 셀리드는 전일대비 14.26% 오른 14만 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셀리드는 코로나19 백신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위해 국제백신연구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셀리드는 국제백신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코로나19 백신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상시험에서 도출한 결과는 국내외 정부 및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품목허가를 얻기 위해 제출하는 자료로 활용키로했다.

 

셀리드는 현재 코로나19 백신 임상2a상에 참여한 대상자들로부터 검체를 수집해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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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현 기자 skh9009@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