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신세계·두산,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로 선정

2015.11.14 19:03:08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관세청은 14일 올해 말 만료되는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에 롯데면세점·신세계·㈜두산 등 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부산 시내면세점 사업자에는 신세계(부산 조선호텔면세점)가 선정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태효 기자 xogy22@tf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