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5일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협업한 굿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이 발달장애 예술가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스포츠 브랜드 푸마, 커피 프랜차이즈 커피빈 코리아, 문구 브랜드 모나미 등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굿즈 전 제품은 오는 17일부터 6월 23일까지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1층 판매 부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판매금 전액은 장애인 예술가를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스프링 샤인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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