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명진 기자) 뮤지컬 <맘마미아!>가 오는 6월 4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2013-14년 오리지널 팀 내한 공연 이후 3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에서 도나 역에는 최정원과 신영숙, 타냐 역에는 전수경과 김영주, 로지 역에는 이경미와 홍지민이 캐스팅됐다.
샘 역은 남경주, 성기윤이, 해리 역은 이현우, 정의욱이 맡는다. 또 빌 역에 오세준과 호산, 소피 역에는 박지연, 서현, 김금나 등이 함께한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 (ABBA)의 히트곡 22곡을 바탕으로 모녀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남녀간의 사랑 등을 담아내고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VIP석 14만원/R석 11만원/S석 8만원/A석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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