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토론 해설] 벼랑끝 소상공인 지원...李“당장 하자” vs 尹“방법부터 정하자”

소상공인 대출 만기 연장 1년도 안 돼 247조원, 95.5만건
액수도 액수지만, 건수 2.6배 증가…특단의 대책 필요
이재명 ‘최대할 빨리…시기가 관건’
윤석열 ‘최대한 효율성…방법이 관건’

2022.02.04 15: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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