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3구·마용성 상승세 주춤…송파·성동만 강세 지속

전국 보합권…전세 0.01%↑, 서초 전세 -0.10%는 입주 영향
전문가 “대출규제만으론 역부족…공급 신뢰 회복이 안정 열쇠”

2025.08.14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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