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5500만 이하, 세액공제 우선 모색해야 절세효과 극대화

납세자연맹, 연봉별 연말정산 절세 우선순위 발표…3천만원↓ 표준세액공제 적용부터 판단 바람직

2015.12.17 23: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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