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대응 실패, 절벽 끝에 선 김효준 BMW 회장

‘늑장 대응’ 도마 위…“판매는 번개, 수습은 굼벵이” 비판
브랜드 신뢰도 ‘급락’…520d 7월 판매량, 전월比 ‘반토막’
성공한 CEO 이미지 ‘흔들’…CEO 승계 계획 ‘차질’ 전망

2018.08.07 17: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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