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전주기 줄곧 유익한 참나무처럼…임성빈 전 서울국세청장의 후반전

— 서초동 윤대통령 사저 인근에 세무법인 골든오크 세워 대표세무사로 새출발
— 국세청 재직 때 세무조사, 법인, 심사 등 핵심경력 두루거쳐…괜찮았던 관운

2022.11.10 20: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