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13년 만에 실손보험금 청구 간소화 '동의'…심평원 중계기관 지정 복병

국민의힘 정책위 주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도입 토론회
소비자‧보험업계 “편의‧비용 절약 면에서 도입돼야”
의료업계 “동의 하지만 심평원 중계기관 부적절…민간주도 필요”

2022.11.14 13:22:04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