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감세로 경제 살린다더니…진선미 “세수펑크 42%가 법인세”

상위 0.02% 초대기업, 최고세율 인하 집중 수혜
지난해보다 덜 걷힌 법인세, 8월까지 20.2조원
진선미 “법인세 감세 강행 시 세수결손 예견…소득분배-성장선순환 추진해야”

2023.10.27 11: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