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 부족 속에서도 자녀세액공제 늘린 21대 국회

조세금융통 진선미 의원 올해 세법개정 12건 중 5건 발의
탈달러, 글로벌 법인최저한세 15%, 가상자산 연구도 앞장

2023.12.23 15: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