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미건설 이주열 대표 “권투, 다시 대중 속으로”…신인 랭킹전서 개회선언

2부 개회선언 낭독 “복싱 부흥 위한 출발점 될 것”…가수 김미주 축하무대도

2025.05.24 19: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