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핵없는 한반도, 국제사회 지지 넓혀...北 흡수통일도 추구 않겠다"

"남북 원수 아냐, 일체 적대행위 뜻 없어…9·19군사합의 선제 복원, 北, 화답하길"
"남북 기존합의 존중…남북·미북 대화로 비핵화 국제사회 지지 넓힐 것"
"실용외교, 셔틀외교로 日과 상생협력 모색…日정부도 과거사 직시해야"
"독립운동가 모욕 용납 말아야…국민주권 빛 꺼지지 않는 나라로 나가자"

2025.08.15 10: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