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 1만가구, 국제업무지구 취지 훼손”…주택 비중 논쟁 재점화

서울시 “업무 기능 약화 우려”…정부 공급 확대와 온도차
주거 확대 vs 도시 기능 유지…개발 방향 변수로 부상

2026.02.10 11: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