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FIU정보로 탈세방지도 좋지만 개인정보 침해 '부메랑' 맞을라

FIU정보 접근권 이용 탈세의심건 3000억원 추징...합법적 개인 금융거래 비밀도 국가 감시

2016.01.02 10:10:58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김종상 편집인: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