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앤디포스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14일 앤디포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채무상환자금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500원에 신주 66만6천66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토르1호조합(66만6천666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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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앤디포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채무상환자금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주당 1천500원에 신주 66만6천666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토르1호조합(66만6천666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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