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마사지 업소서 불, 11명 긴급 대피 소동

2017.08.03 15:40:05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춘천 마사지 업소서 불이나 1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강원도 춘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5분쯤 강원도 춘천의 한 마시지 업소서 불이나 종업원과 손님 등 11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불거졌다.

특히 불이 난 직후 인근 소방당국이 곧바로 출동해 불은 4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역시 인명피해는 없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날 춘천 마사지 업소서 불을 진화하는 과정에서 소방차 진입 등의 문제로 도로가 한때 통제되기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찰은 건물 용접공사 중 간판 주변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규명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유리나 기자 5016seoul@tfnews.co.kr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김종상 편집인: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