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보험료로 보장받는 3대질병보험, MG손해보험 ‘2030 3대진단비보험’

2020.02.24 09:00:00

다이렉트로 저렴한 보험료, 100세까지 보험료 인상 없어∙∙∙2030세대 겨냥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최근 설계사나 대리점을 통하지 않고 고객이 직접 보험에 가입하는 다이렉트 보험이 늘어나면서 저렴한 가격에 꼭 필요한 보장만 취사선택할 수 있는 보험에 대한 니즈가 많아지고 있다.

 

MG손보 다이렉트의 ‘2030 3대진단비보험’은 오직 만 19세부터 39세까지만 가입할 수 있는 청춘세대 특화보험으로 사망, 후유장해 등 연계담보 없이 오직 3대진단비만을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눈길을 끈다.

 

2030 3대진단비보험은 대한민국 주요 사망원인 1위~3위인 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을 든든하게 집중 보장한다. 암진단비를 제외하고 2대진단비(허혈성심장질환 및 뇌혈관질환진단비)만 가입할 수도 있어 니즈에 따라 자유롭게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3가지 플랜을 운영한다. ▲심플한플랜(뇌혈관질환진단비 500만원 +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500만원), ▲신박한플랜(뇌혈관질환진단비 1000만원 +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1000만원), ▲심편한플랜(뇌혈관질환진단비 1000만원 +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 1000만원 + 암진단비 1000만원/3000만원/5000만원 중 1가지 선택) 중 선택할 수 있다.

 


실속 있는 보험료도 눈에 띈다. 인터넷이나 앱(APP)을 통해 직접 가입해 모집 수수료가 없어 보험료가 저렴하고, 100세까지 첫 보험료 그대로 보험료가 오르지 않아 청춘 세대의 부담을 덜어준다. (비갱신형 가입시)

 

특히 보험납입 기간 중 보험계약을 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알뜰한 해지환급금미지급형으로 가입하면 표준형 대비 더 저렴한 보험료가 나온다. 기존 2030 3대진단비보험 가입자 통계를 살펴 보면, 20대는 94%가 30대는 96%가 해지환급금미지급형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플랜별 가입자 비율은 심편한플랜, 신박한플랜, 심플한플랜 순이다.

 

한편, MG다이렉트 앱(APP)을 다운로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30 3대진단비보험 가입시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해당 혜택은 2월 29일까지 적용 가능하며,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MG손보 관계자는 “2030 3대진단비보험은 실속있는 상품을 원하는 청춘세대를 위한 맞춤 보험“이라며, “위험이 높은 3대질병에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는 3대질병보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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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석 기자 welcome@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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