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돈 줄테니까 죽여달라는 여자의 정체는…" 우리나라에서도 등장?

2020.11.13 17:29:15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3일의 금요일' 영화가 한국서도 개봉했다.

 

지난해 김준, 윤주 주연의 '13일의 금요일 음모론의 시작'이 개봉, 눈길을 끈 바 있다.

 

외국서 괴담, 영화 등으로 현재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저주 '13일의 금요일'을 소재로 한국서도 새로운 미스테리 스릴러물이 제작돼 마니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화 속 첫 장면은 "돈을 줄테니 날 죽여달라"는 의문의 여성이 대리운전 기사를 살해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한 여형사, 프로파일러 등은 "자신을 죽여달라"고 말하는 이들이 '13일의 금요일'에 나타나는 것을 깨닫게 되는 스토리로 이어진다.

 

한편 오늘(13일) 금요일을 맞이해 많은 이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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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선 기자 kes@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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