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은 줄었는데 치솟는 물가·금리·집값…서민 시름 깊어진다

파 130%·휘발유 23%…물가 2.6% 상승, 9년 만에 최대폭
정부, 인플레 우려에 "작년 낮은 물가상승률의 반사효과" 일축

2021.06.03 0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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