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vs안진-어피니티 ‘풋옵션’ 2심 공판 임박...공모 행위 쟁점될 듯

1심 재판부, 어피니티-안진 ‘공모 없음’…“가치평가 허위보고‧부정청탁 없어”
검찰, 어피니티-안진 간 주고받은 244건 이메일 공모 정황 근거

2022.11.17 16: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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