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신협 “카카오와 검색제휴 계약관계…업계 피해 복구 불가”

‘카카오 뉴스 검색서비스 차별 중지’ 가처분 2차 심문
카카오 “뉴스검색 제휴 동의서에 포털 의무조항 없다”
지난해 11월 기준 뉴스검색제휴사 트래픽 ‘0’에 수렴

2024.02.13 18: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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