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법인세율 24→25% 인상...대주주 기준 50억→10억원' 강화 공식화

세법 개정안 발표 앞두고 조율…배당소득 분리과세엔 당내 이견 지속
與이소영 "세제 개편, 주식시장 증세만…누가 국내 시장 믿겠나" 반발

2025.07.29 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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