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열 관세사회장 “창립 50주년, ‘제2의 세관’ 역할로 미래 50년 설계할 것”

신년사 통해 ‘Another Future 50 Years’ 비전 선포…성실신고확인제·AI 전문성·조직 혁신 강조

2026.01.01 0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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