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인상’ 국민의당 출사표…과표 200억원 초과구간 '세율 24%'

김성식 정책위의장 “중복지, 중부담 틀에서 증세 필요”
소득세법 최고세율 45% 구간 신설, 3당합의로 소득세 면세자 감축필요

2016.09.29 1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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