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양도세 완화, 장특공제 차등적용 두고 합의 불발

與, 초고가주택 매매는 극소수…매매활성화 저해 아니야
野, 복잡한 양도세법, 장특공제 경우의 수 180개로 늘어나

2021.11.17 18: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