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맨’ 이주열 8년 마침표 찍는다…“통화정책 호평‧조직문화 아쉬움”

23일 송별간담회 메시지 주목
정권교체 이후 연임 첫 성공
43년 최장수 근무 기록

2022.03.23 10:0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