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고강도 인적 쇄신'…부회장단 전원 용퇴 및 CEO 20명 교체

롯데그룹, '2026 정기 임원인사' 단행…연령·성별 불문 직무 전문성 중심 핵심 인재 중용
신유열 부사장,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 맡아…롯데지주, 실무형 조직 전환 추진

2025.11.26 15:3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