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옥정수 기자) 교보생명은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Shin Research Excellence Award)’ 수상자로 하워드 쿤로이더 교수와 숀 콜 교수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은 세계보험협회(IIS, International Insurance Society)가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하워드 쿤로이더(Howard Kunreuther) 펜실베니아대학 와튼스쿨 교수는 ‘익스트림 이벤트에서의 보험가입: 민관 파트너십의 필요성(Insuring Against Extreme Events: The Need for Private-Public Partnerships)’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숀 콜(Shawn Cole) 하버드대학 교수는 ‘소액보험 선정의 장벽 극복: 현장에서의 증거(Overcoming Barriers to Micro-Insurance Adoption: Evidence from the Field)’라는 논문으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 ‘제51차 세계보험협회 연차총회(IIS 51st Annual Seminar)’는 ‘보호 격차의 해소(Filling the Protection Gap)’라는 주제로 미국 뉴욕에서 14일부터 3박 4일간 열린다.
‘신용호세계보험학술대상’은 세계보험협회(IIS, International Insurance Society)가 교보생명 신용호 창립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하워드 쿤로이더(Howard Kunreuther) 펜실베니아대학 와튼스쿨 교수는 ‘익스트림 이벤트에서의 보험가입: 민관 파트너십의 필요성(Insuring Against Extreme Events: The Need for Private-Public Partnerships)’이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숀 콜(Shawn Cole) 하버드대학 교수는 ‘소액보험 선정의 장벽 극복: 현장에서의 증거(Overcoming Barriers to Micro-Insurance Adoption: Evidence from the Field)’라는 논문으로 선정됐다.
한편 올해 ‘제51차 세계보험협회 연차총회(IIS 51st Annual Seminar)’는 ‘보호 격차의 해소(Filling the Protection Gap)’라는 주제로 미국 뉴욕에서 14일부터 3박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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