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MBC 총 파업으로 인해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한다.
8일 MBC는 이날 방송 예정이던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과 '나 혼자 산다'가 결방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박나래와 기안84 후배 충재 씨의 삼각관계가 그려질 예정이었기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같은 사실과 함께 박나래가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사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서 연애 횟수를 묻는 질문에 "세면서 사나? 진지하게 만난 걸로 치면 다섯 명 정도인 것 같다"며 "양다리는 걸친 적 없다. 내 주제에 무슨 양다리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연애 성공 확률에 대해 "결과론적으로 30명을 만날 수 있다. 100명에게 대시를 하기 때문이다. 연애는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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