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 인민대표 자격 기준 강화

2015.03.06 1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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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 지난 4일 제 12기 중국전국인민대표대회 3차 회의가 열렸으며,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푸잉(傅瑩) 전인대 대변인은 국내외 기자들에게 브리핑을 하였다. 

중국 정부는 2015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39명의 인민대표 자격을 정지 시켰으며, 인민대표의 자격 기준을 강화했다.

[출처: GBD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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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기자 smkirene@t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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