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중징계 통보' 라임 제재심 개최…우리·신한銀 대상

손태승 '직무정지 상당'·진옥동 '문책경고' 사전통보
금감원, 우리銀 소비자 보호 노력 의견 제시…감경까지 이어질지 주목

2021.02.25 07: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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