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호선 응암역 직원들, 시민과 함께 쓰러진 시민 생명 연 이틀 구해

2월 26, 27일 응암역 승강장서 역 직원이 의식 없는 환자 응급 처치해 목숨 살려
신고 접수 후 곧바로 자동심장충격기로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실시, 귀중한 골든타임 지켜
어르신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팔다리 주물러 준 시민들…환자 병원서 다행히 의식 찾아

2021.03.02 12:42:37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