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태풍'도 그들의 발길을 막지 못했다"...세무사제도 창설 61주년 기념식 성료

원경희 회장, 삼쩜삼 플랫폼 등에 '진한 유감' 표시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사회적 책임과 역할론 강조.

2022.09.06 16: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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