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국감] “31분만에 10만% 폭등”…‘아로와나’ 들끓는 시세조작 의혹

민병덕 의원, 작전 세력 없이 가능한 수준 아냐 지적
김주현 위원장, FIU 할 수 있는 업무가 제한돼 있어

2022.10.06 18: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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