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차단할 상해 급수 개정 필요…“객관적 기준 마련해야”

보험연구원, 제36회 리스크관리 선진화 포럼...'자동차보험 상해 급수 개정 방향'
2020년 진료비 비중 중 뇌진탕‧타박상 등 경상해 비중 70%
12급‧14급 진단 피해자→9급․11급으로…‘풍선효과’ 발생
뇌진탕 등 경상해 1인당 한방 진료비 증가…“상해 급수 개정 필요”

2022.10.26 19: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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