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전세’ 떠안은 HUG, 상반기 순손실 1조3천억

세입자에게 돌려준 전세보증금 여파…작년 보다 7배 급증
전세사기·역전세 피해 컸다…빌라 회수율 14.4% 그쳐

2023.09.26 10: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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