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감] '음주운전·성희롱' 등 발전공기업 5곳, 공직기강 해이 심각

오세희 의원 "남동발전 한 직원 면허취소 수준 음주 상태로 직원 31명 태운 차량 운전하다 추돌사고 일으키기도"

2024.10.14 11: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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