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이지스 인수전 뒤집은 힐하우스…중국계 딱지 떼고 심사 통과할까

중국계 이미지, 공공 부동산 정보 유출 우려 여전…대주주 심사 최대 분수령

2025.12.09 10: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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