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금융당국 규제, 직권남용 수준” 작심 비판

자한당, ‘그림자 규제’ '경영 간섭' '관치' 등 날세워
윤석헌 “산업발전, 소비자보호 위한 선제적 대응 필요”

2018.07.25 16:19:3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