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법인분리 알고도 ‘수수방관’…산은 책임론 비등

“지난 4월 미리 인지”…국감서 미온적 대처 ‘질타’
대응 방안도 마땅치 않아…국민 혈세만 낭비한 꼴

2018.10.25 08: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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