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이중가격' 고착화…신규-갱신 전셋값 2배까지 벌어져

대치동 은마 76㎡ '신규전세 10억원' VS '갱신계약 4억3천만원'
관악푸르지오 전세 2년전 3억5천만원에서 지금은 5억원으로 뛰어

2021.02.14 09:3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