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9공‧女’ 9년만에 유리천장 뚫었다…女서기관 역대 최대급

여성 관리자 점유비 20%선 도달…이미애‧안동숙 ‘겹경사’
손유승 정보보호정책팀장, 민경채 첫 서기관 승진

2021.05.04 16:2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