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도수치료 보험금만 1조1천억원…가이드라인 마련 필요"

"명확한 치료기준 없고 의료기관 따라 가격 편차 커"
보험사기 수사 의뢰 3년간 110% 증가…"조사 강화해야"

2023.11.12 12:2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