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래 명예회장 한정후견 청구 항고심도 기각…'경영권 분쟁' 종식되나

조양래 명예회장, 과거 차남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에게 지분 전량 매각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 부친 상대 한정후견 심판 청구 제기

2024.04.12 10:36:11